故 김도현 님
향년 42세
2025.11.04
“당신이 남기고 간 빛은 네 사람의 새 아침이 되었습니다. 오래도록 사랑하고, 오래도록 기억할게요.”

HOW IT WORKS
추모관 살펴보기
별이 되신 분들의 이야기를 천천히 둘러봅니다.
헌화하기
원하시는 분의 페이지에서 한 송이 꽃을 헌화할 수 있어요. 로그인 없이도 가능합니다.
추모 글 남기기
짧은 인사 한 줄도 좋습니다. 가족의 동의 하에 공개 여부가 조정됩니다.
HALL OF REMEMBRANCE
별이 되신 분들의 마지막 선물과, 가족이 남긴 짧은 인사를 모았습니다.
故 김도현 님
향년 42세
2025.11.04
“당신이 남기고 간 빛은 네 사람의 새 아침이 되었습니다. 오래도록 사랑하고, 오래도록 기억할게요.”
故 박서연 님
향년 28세
2025.10.18
“짧았지만 누구보다 따뜻했던 너의 마음이 두 분의 새로운 시선이 되었구나. 그 빛으로 우리는 계속 살아갈게.”
故 이지훈 님
향년 56세
2025.09.12
“평생을 묵묵히 나누며 사신 당신처럼, 마지막까지 누군가의 손을 잡아주셨습니다. 자랑스럽습니다, 그리고 그립습니다.”
故 정민재 님
향년 19세
2025.08.27
“꿈 많던 너의 마음이 여섯 사람의 내일이 되었어. 별이 된 너에게, 매일 인사를 보낼게.”
故 최수현 님
향년 64세
2025.07.30
“마지막 순간까지 누군가의 빛을 위해 눈을 빌려주신 당신. 오래도록, 우리 가족의 등불이 되어주세요.”
故 한지수 님
향년 35세
2025.06.09
“당신의 결정이 다섯 가정의 웃음을 되살렸어요. 우리는 매일 그 웃음을 떠올리며 살아갑니다.”
남기신 빛은
오래도록 빛납니다.
故 장영호 님
향년 71세
2025.05.22
“긴 세월 환자들을 돌보던 그 손이 마지막에는 환자에게 새 삶을 선물했습니다. 선생님, 안녕히 가세요. 우리는 기억할게요.”
LEAVE A TRIBUTE
가족이 동의한 분들에 한해 공개된 자리입니다. 짧은 인사 한 줄도, 한 송이 헌화도 큰 위로가 됩니다. 부적절한 표현은 운영진 검토 후 숨김 처리될 수 있습니다.
ANNUAL MEMORIAL
매년 6월, 한 해 동안 기증으로 생명을 나누신 모든 분을 함께 모시는 합동 추모식이 거행됩니다. 유가족과 회원, 이식인이 함께 모이는 가장 큰 예우의 자리입니다.
기증예우 자세히 보기2026.06.12 (금)
오후 2시 ~ 4시
서울 시민회관
대공연장
한 해 기증인 가족, 본부 회원, 이식인 가족 — 5월 중 별도 안내 문자를 보내드립니다.
관리자(어드민) 영역 — 추후 구현
추모 글의 등록·검토·공개 여부 관리, 가족 동의 절차 처리는 추후/admin/memorial에서 진행될 예정입니다. 가족 요청 시 즉시 비공개 전환됩니다.